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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EA 대표단, 다시 이란 방문..."이란 마지막 기회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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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18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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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여인옥 기자=
지난 15일 이란 테헤란의 연구용원자로센터에서 자체 제작한 3000개의 원심분리기를 살펴보고 있는 마무드 아마디네자드 대통령(왼쪽에서 두번째)과 연구진  AFP=News1
지난 15일 이란 테헤란의 연구용원자로센터에서 자체 제작한 3000개의 원심분리기를 살펴보고 있는 마무드 아마디네자드 대통령(왼쪽에서 두번째)과 연구진 AFP=News1


국제원자력기구(IAEA) 대표단은 오는 20~21일 이틀간 이란을 방문한다고 AFP통신이 18일 보도했다.

IAEA는 이번 방문이 이란에게는 핵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하고 제재를 모면할 '마지막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IAEA 관계자들은 그러나 이번 방문에 대해 별다른 기대를 하지 않고 있다고 AFP는 전했다.

영국 런던에 있는 국제전략연구소의 마크 피츠패트릭은 "이란이 IAEA의 질문에 대해 솔직한 답변을 한다는 것은 그들이 핵무기를 개발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해주는 것이기 때문에 이란이 정보를 추가 공개할 것으로 기대하기는 힘들다"고 말했다.

다음주 IAEA의 이란 방문이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할 경우 이란은 더 무거운 국제적 제재를 받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IAEA 대표단은 지난달 29~31일 이란을 방문했지만 핵심 시설이나 과학자들에게는 접근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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