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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 상담 서비스, 모든 공공기관 홈페이지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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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27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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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국민권익위원회는 27일 정부민원안내콜센터가 언어·청각장애인들을 위해 시작한 온라인 화상·채팅 상담서비스가 중앙부처와 지자체, 교육청, 각급 학교 등 모든 공공기관 홈페이지를 통해 통합·확대 운영된다고 밝혔다.

110 화상 상담은 지난 2011년 11월 일반전화기를 이용할 수 없는 언어·청각장애인들이 정부 민원을 수화나 문자로 문의해 상담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110 화상 상담은 문서나 웹 페이지를 화상 창에 띄워 상담사와 공유할 수 있어 일반 전화 상담과 비교해 세부적인 사항까지 정확하게 상담 받을 수 있다.

스마트폰 이용자를 위한 110 애플리케이션도 운영되고트위터(@110callcenter), 페이스북(110call) 등을 통한 실시간 상담도 가능하다.

정부민원안내콜센터 관계자는 "그동안 정부기관의 행정서비스 이용에 불편을 겪었던 언어·청각장애인들이 이제는 110 화상·채팅 상담을 통해 편리하게 정부업무에 대한 모든 상담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부대표민원전화인 110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일반행정민원, 세금·공공요금 상담, 사회복지 및 일자리 안내, 불법사금융, 보이스피싱 등 상담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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