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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디자인 경영' 본격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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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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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3.05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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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포 사장, 세계적 건축디자이너 칼 라고니와 환담…"디자인·신규사업 등 협력 논의"

↑한화건설 이근포 사장이 5일 세계적인 건축 디자인 회사인 바세니안 라고니 사(社)의 칼 라고니(Carl Lagoni) 부회장을 만나 건축 디자인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있다. ⓒ한화건설
↑한화건설 이근포 사장이 5일 세계적인 건축 디자인 회사인 바세니안 라고니 사(社)의 칼 라고니(Carl Lagoni) 부회장을 만나 건축 디자인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있다. ⓒ한화건설
한화건설이 세계적인 건축 디자이너를 초청해 디자인 관련 신규사업 협력 등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는 등 본격적인 '디자인 경영'에 시동을 걸었다.

5일 한화건설에 따르면 이근포 사장은 이날 서울 중구 장교동 한화빌딩 본사에서 세계적인 건축 디자인 업체 바세니안 라고니사(社)의 칼 라고니(Carl Lagoni) 부회장의 방문을 받고 환담을 나눴다.

이번 방문은 단지 외관 설계를 담당한 김포 유로메트로의 디자인 협의와 신규 사업에 대한 협력 가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바세니안 라고니사는 미국과 이탈리아, 사우디아라비아 등에서 해외 부호들이 선호하는 고급 건축물을 설계해 왔으며 국내에서는 고급 골프빌리지인 '투스카니 힐스' 등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신완철 한화건설 상무는 "이전에도 장누벨, 안도타다오 등의 세계적인 수준의 건축가들과 협업을 진행한 바 있다"며 "이번 칼 라고니 부회장과의 만남을 계기로 본격적인 디자인 경영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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