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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후보, "오렌지 수입권 제주도 이양위해 공동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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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3.28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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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스1) 송기평 기자= 문대림 후보(무소속, 서귀포시)는 28일 "오렌지 전량 수입권의 제주도 이양을 위해 지방정부와 생산자단체 등 관계기관들과 공동 노력을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문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오렌지 수입의 경우 수급안정용 비수기 유통효과를 높이기 위해 오렌지 전량 수입권의 제주도 이양이 필요한 만큼 국회와 지방정부, 생산자단체가 힘을 모아야 된다"며 이같이 공약했다.

그는 또 "산지유통기반 강화를 위해서 현대식 거점산지유통센터를 확대, 추진하고 수출전용 유통센터도 설치해 나가겠다"며 "감귤 품종갱신, 비가림하우스, 토양피복 등 경쟁력 있는 감귤산업 지원을 위해 생산체계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와함께 "제주 1차 산업에 치명적인 한미FTA의 재협상을 이뤄내고 한중FTA를 반드시 막아내겠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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