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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감정코칭으로 다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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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02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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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정욱 기자=
2011년 서울형 교원 감정코칭 기본과정 직무연수 모습.  News1
2011년 서울형 교원 감정코칭 기본과정 직무연수 모습. News1


서울시교육청은 2일 학교폭력 예방과 생활지도 전문성 향상을 위해 2012년 4월 교장 감정코칭 연수를 시작으로 전 교원을 대상으로 서울형 감정코칭 연수를 전면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실시하는 교원 서울형 감정코칭 연수는 폭력적 교실 상황에 상처받거나 주변인에 머물고 있는 문제에 대해 고민하던 현직 교원 110명이 2011년 5개월 동안 치열한 토론을 거쳐 개발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시교육청은 2012년 고봉중·고등(서울소년원)학교, 위탁형 대안학교 교사들을 위한 감정코칭 연수를 실시하는 것을 비롯해 모든 교원들을 대상으로 감정코칭 연수를 지속적으로 확대 실시한다. 아울러 8월까지 학생들도 감정코칭을 받을 수 있도록 학생 감정코칭 지도자 양성 심화과정 프로그램을 개발한다.

심화과정 프로그램이 개발되면 시교육청 교원 감정코칭 연수 프로그램은 기초-기본-심화-전문과정으로 완성된다. 4월 전문과정 연수를 통해 220명의 전문강사요원을 양성하고, 이들을 각 학교 강사로 위촉해 전체 학교 모든 교원을 대상으로 기초과정을 100% 실시하게 된다.

기본과정은 소년원학교와 위탁형 대안학교, 학교폭력 다수 발생 등 위기학교 교사부터 9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2014년까지 모든 교원들을 대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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