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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갈래' 한국말하는 고양이 "목욕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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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인선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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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03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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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유튜브 동영상 캡쳐)
(출처=유튜브 동영상 캡쳐)
한국어로 '나갈래'라고 말하는 고양이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목욕하는 고양이를 담은 한 동영상이 올라왔다. 이 동영상은 지난 2009년 3월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올라온 것으로 올라온지 3년이나 됐지만, 최근 국내에 소개되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영상 속 고양이는 주인이 목욕을 시키며 물을 끼얹어주자 울기 시작한다. 주인이 연신 고양이를 달래주지만, 고양이는 울음을 멈추지 않는다. 특히 울음소리가 묘하게도 어린아이가 말하는 '나갈래'처럼 들린다.

이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SNS 등을 통해 귀여운 고양이의 영상을 퍼나르고 있다. 네티즌들은 "진짜 귀엽다", "정말 한국어로 나가고 싶다는 뜻으로 들려요!", "한국 고양이가 틀림 없는듯", "고양이와 의사소통하고 싶다면 한국어를 배웁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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