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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과학대 이사장배 테니스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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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08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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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스1) 변의현 기자=
제19회 울산대학교-울산과학대학교 이사장배 테니스대회에서 입상한 돌고래조 참가자들이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ews1
제19회 울산대학교-울산과학대학교 이사장배 테니스대회에서 입상한 돌고래조 참가자들이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ews1


제19회 울산대학교-울산과학대학교 이사장배 테니스대회에서 입상한 여자부 참가자들이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ews1
제19회 울산대학교-울산과학대학교 이사장배 테니스대회에서 입상한 여자부 참가자들이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ews1

7일 울산대학교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제19회 울산대학교-울산과학대학교 이사장배 테니스대회에서 손봉룡-김정홍 조가 20-30대 남자그룹인 돌고래조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코끼리조(40대)에서는 이연재-권기성 조가, 낙타조(50대)에서는 문기주-곽영조 조가, 기린조(60세 이상)에서는 백민현-한오장 조가, 여자부에서는 안영숙-김미란 조가 각각 우승했다.

이번 대회에는 울산지역 테니스동호인 116개 팀 232명이 참가해 연령대별로 조를 나누어 리그전으로 예선을 치른 뒤 상위 2개 팀이 토너먼트로 승부를 가렸다.

울산대학교 이사장배 테니스대회는 지난 1994년 시민건강 증진과 테니스 인구 저변 확대를 위해 창설됐다.

남녀 조별 2, 3위 입상팀은 다음과 같다. ◇돌고래조(20~39세) ▲2위=김준하-박정수 ▲3위=이영근-심동춘, 박희철-문경헌◇코끼리조(40~49세) ▲2위=이수철-송무언 ▲3위=김준수-김일동, 박이호-김봉성◇낙타조(50~59세) ▲2위=황기업-윤종술 ▲3위=이성찬-이상춘, 박상필-김종원◇기린조(60세 이상) ▲2위=심문현-전홍기 ▲3위=방진석-조흥래, 백이현-김학철◇여자부 ▲2위=장영미-조미정 ▲3위=김영미-류미경, 송경희-홍미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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