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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짜증나는 알람시계 등장, "어떻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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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예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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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11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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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짜증나는 알람시계' (출처=Ramos clock)
'세계에서 가장 짜증나는 알람시계' (출처=Ramos clock)
'세계에서 가장 짜증나는 알람시계'가 등장해 화제다.

지난 10일 미국 AP통신은 미국 뉴저지주 호버켄의 발명가 폴 사뮤(25)가 전원코드를 뽑아버려도 계속 울려대는 독특한 알람시계를 만들었다고 전했다.

'세계에서 가장 짜증나는 알람시계'라고 불리는 이 시계는 욕실이나 주방 등의 다른 곳에 설치해놓은 키패드 쪽으로 가서 지정된 번호를 눌러야만 작동을 멈춘다.

사용자는 키패드를 욕실에 설치해놓고 알람이 울리면 욕실로 가서 번호를 입력한 후, 바로 샤워를 하고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다. 입력해야 하는 번호는 매일 바뀌기 때문에 정확한 번호를 떠올리기 위해 '생각'을 해야만 한다고 알려졌다.

폴은 이 '라모스 닉시 알람시계'를 만들기 위해 2년여 시간 동안 공을 들였다.

폴은 "내가 원했던 시기에 침대에서 나올 수 있도록 하는 무언가를 만들고 싶었다"고 말했다.

한편 폴은 이 시계로 한 달 반 동안 15만달러(약 1억7천만원)를 벌었으며, 현재 400여건의 주문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시계의 가격은 350달러(약 40만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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