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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훈 "타임스퀘어에 한국 전용 광고판 반드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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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채민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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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17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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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원정대 사랑의 도시락 나눔 프로젝트에 참여한 김장훈 (사진=안은나 인턴기자)
V원정대 사랑의 도시락 나눔 프로젝트에 참여한 김장훈 (사진=안은나 인턴기자)
한국 대표 소셜테이너이자 가수 김장훈이 뉴욕의 중심 타임스퀘어에 한국전용 광고판 계획을 다시 한 번 확고히 했다.

김장훈은 지난 16일 CBS 라디오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에 출연해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 그는 "몇 억 명이 드나드는 타임스퀘어에 세계 최초로 국가 전용 광고판을 만들어 한글, 음식, 관광지를 홍보할 계획이다"며 "비용 문제로 대기업 밖에 할 수 없었던 광고를 중소기업도 할 수 있도록 저렴한 비용에 대여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김장훈은 앞서 지난 1월 자신의 미투데이(me2day)에도 "3년 내로 타임스퀘어에 100억 원 한국 광고판을 만들겠다는 것이 저의 새해 소망"이라고 의지를 밝힌 바 있다.

타임스퀘어 한국전용 광고판 계획은 올해 초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국제전자제품박람회) 2012'가 계기가 됐다. 김장훈은 "CES에서 대기업관을 방문했을 때 굉장히 자랑스러웠다. 그런데 중소기업이 있는 한국관이 너무 멀고 유동인구도 없는 곳에 위치해 찾기 힘들었다"며 "그 전까지는 생각만 하고 있던 프로젝트였지만 방문 이후 반드시 만든다고 결심했다"고 밝혔다.

한편 김장훈은 올해 '김장훈의 플라워'꽃배달 사업을 론칭하고 타임스퀘어 한국 전용관과 중증장애 아동전문병원 건립의 기금을 마련하는데 전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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