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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공중보건의 127명 신규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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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19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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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스1) 박원기 기자= 전라북도가 2012년 신규 공중보건의사 127명을 현장에 배치했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전북지역 신규 공중보건의는 의과 83명, 치과 15명, 한의과 29명 등이며, 이들은공중보건의로서의 복무와 윤리교육을 포함한 직무교육을 마치고 14개 시와 군 보건기관과 공공의료기관 등에 배치됐다.

특히 신규 배치인원 중 97%인 124명이 동부 산악권 보건의료원 등에 집중 배치됐다.

전북도는 직무교육을 통해 의약품 리베이트와 타 의료기관 진료에 대한 기존 처벌 사례, 관련 법령을 상세히 알리는 한편 공공보건 인력으로서 공중보건 의사가 지니는 법적 의무 및 책임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전북도에는 모두 402명의 공중보건의가 보건의료 취약지약에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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