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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승 출발…사흘만에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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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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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23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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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지수가 상승 출발했다.

23일 오전 9시 8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일대비 2.48포인트(0.50%) 오른 500.04를 기록 중이다. 사흘 만에 반등이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5억원 순매수에 나섰고 기관은 7억원 순매도다.

업종별로는 소프트웨어, IT부품, 금속, 화학, 금융, 제조, 건설, 유통업종 등 대부분 업종이 상승세다. 반면, 오락문화, 인터넷, 반도체 업종이 약세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혼조세다. 셀트리온, 다음은 약세를 보이고 있고 서울반도체, CJ오쇼핑, 안랩, CJ E&M, SK브로드밴드, 에스에프에이, 젬백스, 인터플렉스 등은 상승세다. 태광, 성광벤트, 서부T&D도 1%대 상승세다.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4개 상한가 종목을 비롯해 549개 종목이 상승중이며 하한가 1개 등 274개 종목이 내림세다. 121개 종목은 보합세다.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대선 출마를 선언하며 대주전자, 배명금속, 대영포장 등 김문수 관련주가 개장 직후 가격 제한폭까지 치솟았다. 반면, 아가방컴퍼니, 보령메디앙스, EG 등 박근혜 관련주는 제한된 흐름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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