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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모든 가족은 특별해"

대학경제
  • 박승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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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07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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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여대, 제17회 유아교육과 동아리‘피노키오 인형극’공연

"얘들아, 모든 가족은 특별해"
경인여자대학교(직무대행 이지환)는 푸르른 가정의 달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지역 내 유치원 어린이들을 대학으로 초청하여 유아교육과 인형극 동아리 ‘피노키오’의 ‘모든 가족은 특별해’라는 주제로 인형극을 공연해 화제다.

이번 공연행사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하루 두 번, 총 6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350석 규모의 공연장은 매회 어린이들의 해맑은 미소와 환호성이 끊이지 않았다.

유아교육과 인형극 동아리 ‘피노키오’(지도교수 김신옥)는 매년 어린이날 즈음이면 지역 내 어린이들을 초청해 다양한 인형극 등 동화속이야기들을 올해로 벌써 17년째 공연하고 있으며, 해를 거듭할수록 지역 내 자라나는 많은 어린이들에게 소중한 꿈과 추억을 전해주고 있다.

피노키오 인형극 동아리를 지도하고 있는 김신옥 교수(유아교육과)는 “봄날같이 따스하게 미소 짓는 해맑은 아이들의 얼굴을 보면 문득 어린 날의 순수했던 시절과 함께 누구나 마음 한편에 소중히 간직하고 있던 동화이야기가 생각나곤 합니다. 저희 피노키오 동아리는 그 마음속 이야기를 꺼내어 보려고 노력을 하고 있지요. 많은 사랑과 격려로 자리를 빛내준 지역사회 유치원 원장님과 유치원 어린이들에게 감사하다. 또한,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공연준비를 해 준 모든 학생들에게 감사하다”며 소감을 표현했다.

아울러 "우리대학 유아교육과를 졸업하고 유치원에 취업한 수많은 제자들이 선생님이 되어 원생들을 인솔하고 모교를 찾아와 반갑게 인사를 나눌 때 교육자로서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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