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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구인·구직 만남의 날' 운영...다양한 취업정보와 기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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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07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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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스1) 김규신 기자=

울산시 남구청은 지역 기업체와 구직자간의 만남의 장을 제공하는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운영한다.
7일 남구청에 따르면 24일 오전 10시 남구청 6층 대강당에서 취업희망자와 구인업체간 현장면접을 통해 취업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청장년층을 대상으로 취업을 알선하기로 했다.
구인업체 신청 대상은 종업원수 20~30명 내외 남구관내 중소기업체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11일까지 참가신청서를 작성해 방문 또는 팩스, 우편으로 남구청 지역경제과(226-5680~2, FAX 226-5260)에 접수하면 된다.
취업희망자는 사전 신청 없이 행사 당일 신청서와 이력서 작성 후 바로 면접이 가능하며 자격증 소지자는 사본을 준비하면 된다.
남구청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최근 경기 침체에 따른 기업체 인력난을 해소하고 청장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마련했다”며 “취업희망자와 구인업체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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