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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패션협회 서울시 공동 '동대문 미니 바잉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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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어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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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09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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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패션협회(회장 원대연)가 서울특별시와 공동으로 7월11일 동대문 유어스빌딩 5층 아트홀에서 ‘미니 바잉쇼’를 연다고 9일 밝혔다.

서울시의 동대문상권 활성화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동대문 상권의 경기활성화와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참가업체와 해외바이어간 수주 상담을 위한 비즈니스 전문 전시회로 상품전시와 프리젠테이션 쇼로 진행된다.

총 30개사 규모로 진행되며 참가비용은 통역비 20만원이다. 참가 자격은 서울 지역에 사업장을 보유하고 있는 여성복, 남성복, 패션잡화(가방,구두,액세서리 등) 업체를 대상으로 한다.

바잉쇼를 통해 중국, 일본 등 주요 아시아 지역 바이어를 초청, 참가업체와 바이어간 1:1 매칭을 통한 실질적 비즈니스를 추진할 예정이다. 행사 후에는 해외수출 업무를 지원하고 있는 동대문 수출지원센터를 통해 지속적인 비즈니스 지원을 받게 된다.

패션협회측은 “미니 바잉쇼가 기획력과 브랜드 능력이 있는 중소패션업체의 발굴과 해외바이어와의 연계를 위한 마케팅 창구 역할로 활용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참가 신청은 이달 말까지 협회 홈페이지(www.koreafashion.org)와 수출지원센터 홈페이지(www.donami.or.kr)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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