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10일도 더워…11일부터 봄 날씨

머니투데이
  • 이미호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2.05.09 18:17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오는 10일에도 더위가 계속될 전망이다.

기상청은 오는 10일 서울이 27도까지 오르는 등 고온현상이 계속될 것으로 9일 내다봤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9도에서 16도, 낮 최고기온은 14도에서 28도로 9일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지역별 낮 기온은 대전 28도, 광주 27도, 대구 24도 등으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3~5도 가량 높을 것으로 예상했다.

다만 지형적인 영향으로 강원영동지방에 낮에 5mm미만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또 10일 오후부터 12일까지 동해안 지방에서는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고 너울에 의해 파도가 방파제를 넘을 가능성이 있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동해안 바닷가 지역에서는 시설물 관리에 유의하고 해안가 낚시객과 여행객들은 안전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기상청은 오는 11일 금요일부터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예년 봄 날씨를 되찾을 것으로 전망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