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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포럼, 더존비즈온등 스몰캡5선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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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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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10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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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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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가 올 하반기 턴어라운드 스토리로 주목 받을 스몰캡 관심주 5선을 제시했다.

10일 서울 여의도 신한금융투자 본사에서 열린 ‘2012 하반기 증시포럼’에서 김동준 신한금융투자 스몰캡 부장은 “증시에서 턴어라운드 스토리는 실적호전뿐 아니라 구조적으로 경쟁력이 확인될 경우 높은 투자수익률 기대를 통한 투자자의 관심이 집중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하며, 이러한 턴어라운드 스토리를 지닌 스몰캡으로 이오테크닉스, 슈프리마, 더존비즈온 (85,500원 상승1900 2.3%), 다산네트웍스, 에스에너지 등을 추천했다.

특히, 최준근 애널리스트는 ‘든든한 주춧돌로 새로운 성장을 기다린다’는 내용으로 더존비즈온을 추천했다. 그는 더존비즈온이 중소기업 ERP솔루션 시장에서 독보적인 지위를 확보한 국내 대표 소프트웨어 업체라 소개하며, 연간 6천여 개 업체의 신규고객 유입으로 라이선스 매출이 발생되고 이후 추가로 유지보수 계약을 체결, 이 유지 비율이 90%에 육박함에 따라 2012년 유지보수 매출이 400억 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더존비즈온의 경우 전자세금계산서 발행이 자사의 ERP 시스템과 연동이 가능해 경쟁업체 대비 우위를 선점함에 따라, 2011년 법인사업자를 시작으로 2012년 개인사업자까지 그 대상이 확대되면서 전자세금계산서 부문의 안정적인 매출증가가 기대된다고 평했다.

더존비즈온이 야심차게 진행하고 있는 IDC센터 임대, Smart TaxOS, 공인전자문서보관소 등 클라우드 서비스 역시 업무 효율성 및 비용절감 효과 등으로 세무회계사무소의 도입확대가 전망된다고 설명하며, 이러한 전자금융, 클라우드 등 신규사업의 성과가 2012년에 가시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더존비즈온의 신규사업 성장에 따른 매출증가 및 고정비 구축효과로 2012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15%, 72% 증가한 1,286억 원, 244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법인세 감면효과를 감안한 P/E는 11.1배로 성장성 고려 시 저평가 상태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더존비즈온은 지난 3일 1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매출 303억 원, 영업이익 62억 원을 달성,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이 101.4% 증가했다고 설명하며 영업안정화와 불필요한 비용 등을 제거하는 등 실적개선 노력이 성과를 보이고 있음에 따라 지난 4분기를 바닥으로 1분기에 확실한 턴어라운드가 기대된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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