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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유명인사, 졸업생들에게 어떤 메시지 전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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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예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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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12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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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슈미트/버락 오바마/셰릴 샌드버그 (출처=온라인 커뮤니티/news1)
에릭 슈미트/버락 오바마/셰릴 샌드버그 (출처=온라인 커뮤니티/news1)
세계 유명 인사들이 대학 졸업식 축하 무대를 장식하고 있다.

미국 경제지 포브스 인터넷판은 최근 세계 유명 인사들이 대학 졸업식 축사 연설을 통해 사회 초년생들이 졸업 후 삶의 방향과 목표를 세우는데 도움이 되도록 명언을 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들은 단순히 "꿈을 가져라", "생각을 바꿔라", "행동하라" 등의 충고가 아닌 자신의 삶을 통한 진심어린 조언과 성공 비법을 공개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에릭 슈미트 구글 회장은 12일(현지시각) 미국 버클리 대학교에서, 20일(현지시각) 보스턴 대학교에서 졸업생들에게 연설을 할 예정이다.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각) 뉴욕의 명문여대인 버나드 컬리지에서 연설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

셰릴 샌드버그 페이스북 최고운영책임자(COO)는 23일(현지시각)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에서 연설을 할 예정이다.

각 인사들이 연설을 통해 어떤 메시지를 던질 것인지 졸업생들의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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