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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엑스포] 모나코관 개관...해양보호 활동과 노력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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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12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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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뉴스1) 장봉현 기자=
여수엑스포 모나코관/사진제공=모나코관 News1
여수엑스포 모나코관/사진제공=모나코관 News1


2012여수세계박람회에 참여한 모나코관이 12일 문을 열고 '환경과 바다 그리고 해양보호를 위한 모나코 공국의 역사적 사회참여(The Historical Commitment of the Principality of Monaco to Protecting the Environment, Seas and Oceans)'를 주제로 손님맞이에 나섰다.

엑스포장 국제관 A블럭에 위치한 모나코관에 들어서면 페트병, 컵 등 재활용자재를 활용해 만들어진 입구 전면의 ‘블루리본’이 먼저 시선을 끈다.

블루리본은 해양 환경보호를 위한 모나코의 사회참여를 상징하고 있다.

모나코관은 모나코 공국의 해양보호를 위한 지속적 활동,지중해 생태보존 중요성 등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내달 3일로 예정된 모나코 국가의 날에는 알베르 2세 국왕과 샤를렌 왕비가 외교사절단을 이끌고 한국을 방문할 계획이다.

알베르 2세 국왕은 이튿날인 4일에는 여수서 열리는 제3차 모나코 블루 이니셔티브 (Monaco Blue Initiative)를 주관한다.

'모나코 블루 이니셔티브'는 해양의 보호와 지속가능한 관리라는 공동의 사회참여를 목표로 2010년 알베르 2세에 의해 창설된 싱크탱크(ThinkTank)다.

이를 통해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혁신적인 계획들을 집중적으로 조명해 지속가능한 해양관리를 위한 국제협력을 도모할 예정이다.

카트린느 포트리에 모나코관 정부대표는 "여수엑스포가 '살아있는 바다, 숨 쉬는 연안'을 주제로 환경과 바다의 소중함을 알리는 만큼 모나코도 앞으로 3개월간 전시를 통해 약 100년에 걸쳐 모나코가 실천해 온 해양보호 정책과 사회적 참여활동, 경험 등을 알리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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