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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여자3호, 돌발행동 "더 이상 못하겠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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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보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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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17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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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캡처=SBS '짝'>
<화면캡처=SBS '짝'>
'짝' 여자 3호가 데이트권 획득을 위한 깃발 찾기에서 돌발행동을 보였다.

16일 방송된 SBS '짝' 27기에서 여자 3호가 갑자기 유니폼을 벗고 등장해 "더 이상 못 하겠다. 꼭 해야 한다면 하겠다"라고 돌발행동을 해 애정촌 남녀들을 당황하게 했다.

여자 3호가 울면서 포기하겠다고 나서자 그녀와 애정촌에서 서로 호감을 보였던 남자 5호가 위로했다. 여자 3호는 애정촌에서 친분을 유지해 왔던 여자 5호가 자신과 말을 잘 하지 않는다고 속상한 마음을 표현한 것.

여자 3호와 여자 5호는 비슷한 취향 때문에 서로 친해졌지만, 도시락 선택에서 남자 5호를 동시에 선택하면서 신경전이 벌어졌다. 남자 5호는 여자 3호에게만 관심을 보였다.

당황한 여자 5호 울고 있는 여자 3호를 위로했지만 "여자 2호의 기분이 안 좋은 것은 알지만, 제 기분도 있는 것 아니냐"며 불편한 마음을 드러냈다.

여자 3호는 "저는 애정촌에서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고 했다. 한 마리는 남자를 만나는 거였고 두 번째는 우정을 유지하는 것이었다"라며 "그런데 두 번째가 저에겐 더 힘들었다. 저는 남자 5호와 이미 짝이 됐잖아요"라고 당시 심경을 고백했다.

그러나 남자 5호는 여자 3호의 예상치 못했던 모습에 "장점이 100개가 있어도 단점 한 가지가 이를 덮지 못한다면 그건 아닌 것 같다"라며 "다른 사람들 기분도 있는데 자기 기분만 생각하는 것 같다"라며 복잡해진 마음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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