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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추가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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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19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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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사진]'추가 고발'
민주통합당 내곡동사저ㆍ삼청동안가 조사소위 문병호 위원장과 윤관석 간사가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내곡동 사저 불법 의혹에 대한 추가 고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조사소위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명박 대통령의 아들 이시형 씨와 김종인 전 경호처장, 임태희 전 대통령실장, 김백준 전 대통령실 총무기획비서관, 성명 불상의 경호처 재무관 5인에 대해 업무상 횡령 혐의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업무상 배임, 국고 등 손실, 직권남용죄 등으로 고발한다고 밝혔다. 2012.6.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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