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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R&D성과와 채용 연계한 취업박람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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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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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19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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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경제부, R&D성과와 채용을 연계한 '2012 ATC R&D Job Fair'

↑ 정재훈 지식경제부 산업경제실장은 19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이기섭 산업기술평가관리원장, 박선순 ATC 협회장, 박병덕 네오팜 대표를 비롯한 25개 신규 ATC 지정기업 CEO 및 연구소장과 나우주 엘엠에스 대표를 비롯한 135개 ATC기업 CEO 등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ATC사업의 기술혁신 성과를 공유하고, 채용박람회를 연계해 개최했다.ⓒ지식경제부
↑ 정재훈 지식경제부 산업경제실장은 19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이기섭 산업기술평가관리원장, 박선순 ATC 협회장, 박병덕 네오팜 대표를 비롯한 25개 신규 ATC 지정기업 CEO 및 연구소장과 나우주 엘엠에스 대표를 비롯한 135개 ATC기업 CEO 등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ATC사업의 기술혁신 성과를 공유하고, 채용박람회를 연계해 개최했다.ⓒ지식경제부
연구개발(R&D) 인력이 중소·중견기업의 혁신 역량과 기술개발 성과를 현장에서 확인하고 기업을 선택하는 등 우수 인력과 기업을 매칭해주는 행사가 열렸다.

지식경제부는 19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12년 ATC(Advanced Technology Center)'로 선정된 25개 중소·중견기업에게 ATC지정서를 수여하고, 각 사별 채용정보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2012 ATC R&D Job Fair'를 개최했다.

ATC사업은 지난 2003년에 시작된 지경부 대표 중소·중견기업 R&D 지원 사업이다. R&D 집중도가 높고 우수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 연구소를 선정, 최대 5년간 매년 5억 원의 기술개발 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행사엔 그동안 ATC사업으로 지원된 기업 중 135개 기업이 참가해 기술개발 성과물을 전시했다. 신규 기업을 포함해 70여 개 기업은 채용을 위한 부스를 운영했다. 구직자들은 각 기업의 기술개발 성과를 현장에서 눈으로 확인하고 기업을 선택하는 등 기업의 R&D성과와 고용이 연계됐다는 평가다.

ATC협회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마이스터고지원센터는 이날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업이 보유한 장비를 활용한 실습 프로그램 운영과 우수인력 확보 채널 구축 등 적극 협력키로 했다. 아울러 이날 행사엔 전국 마이스터고 학생 120여 명이 초청돼 전시장 관람은 물론 조성인 기술명장(삼성중공업 부장, 배관설비 기술명장)의 특강 등이 이어졌다.

정재훈 지경부 산업경제실장은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전문 기업이 양성될 수 있도록 ATC사업에 대해 지원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며 "오는 2020년까지 약 1000개의 ATC 기업을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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