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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노키아와 손잡고 지도서비스 경쟁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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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이민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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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9.18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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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존이 공개한 자체지도서비스 API ⓒAmazon
▲ 아마존이 공개한 자체지도서비스 API ⓒAmazon
세계 최대 인터넷 소매업체인 미국의 아마존이 독자적인 지도서비스를 개발했다고 18일 해외 IT 전문 매체들이 전했다. 또한 아마존은 킨들 파이어를 비롯한 태블릿 PC에 구글맵 대신 노키아 맵을 사용하기로 했다.

아마존이 공개한 지도서비스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를 통해 개발자들은 위치기반서비스(LBS)를 위한 각종 모바일용 앱과 웹 앱 등을 개발할 수 있다.

이는 최근 애플이 아이폰5 출시와 함께 그동안 의존해 온 구글맵 대신 자체 지도서비스로 구글 견제에 나선데 이어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를 쓰고 있는 아마존까지 가세한 현상으로 풀이된다. 아마존은 이를 위해 지난 7월 3D 지도제작업체인 '업넥스트(UpNext)'를 인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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