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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남자, 때아닌 제목논란속에 '주커피', '치킨마루' 제작지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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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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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9.18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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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수목드라마 <착한남자>가 때아닌 제목표기 논란에 휩쓸리면서 관련 드라마 제작협찬사들도 주목받고 있다.

외식업체의 경우는 최근 동물캐릭터 커피로 M&A가 성사되었던 '주커피'와 저가형 치킨브랜드로 자리매김 하고 있는 '치킨마루'가 참여하고 있다.

착한남자, 때아닌 제목논란속에 '주커피', '치킨마루' 제작지원 주목..

먼저, '주커피'는 태영F&B가 인수하면서 그동안 침체기에 있던 '프랜차이즈 커피브랜드'를 활성화 시킨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드라마 제작지원은 물론,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네임을 높인다는 계획을 세워왔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주커피는 90여개의 가맹점이 성업중에 있다.

또 '치킨마루'는 '차칸남자'의 과도한 PPL이라는 지적과 함께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노출시키고 일석이조 효과를 누리고 있다.

치킨마루 관계자는 자료를 통해 “드라마 제작지원을 통해 치킨마루 브랜드의 이미지를 좀 더 소비자에게 친근하게 알리기 위해 제작 지원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치킨마루는 공정위 정보공개서 등록상 2010년 기준으로 '135개'가 개설되었으나, 2011년과 2012년 급속한 성장에 힘입어 2012년 9월현재 전국에 300여개 가맹점이 성업중에 있다.

그만큼 치킨의 경쟁력을 갖춰 브랜드가 성장하면서 PPL을 통한 소비자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드라마 PPL 대행사 한 관계자는 "드라마 내용속에서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노출함으로써 소비자들에게 어필하고 있지만, 노이즈 마케팅의 효과를 통해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노출하는 것도 마케팅의 일종이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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