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사진]'우리 아들 언제오나'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2.09.27 15:2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서울=뉴스1) 한재호 기자 =
[사진]'우리 아들 언제오나'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 연휴를 이틀 앞둔 27일 오후 서울 강남 고속버스터미널에서 버스를 타고 역귀성한 한 어르신이 한가득 짐보따리를 내려놓고 마중 나올 자식들을 기다리고 있다. 2012.9.27/뉴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성장페달 스톱 없는 치킨산업...빅3, 1조 팔아 2000억 남겼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