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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지주회사 부채비율 상한, 200%에서 100%로 낮추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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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광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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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0.11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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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비율 하향조정, 자회사 및 손자회사 소유지분 상향조정 등을 통해 느슨해진 지주회사 제도를 재정비하여 지주회사가 지배력 강화와 계열기업 확장의 수단으로 악용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지주회사의 부채비율 상한을 현행 200%에서 100%로 낮추겠습니다. 자회사-손자회사 간의 사업연관성 요건을 재도입하겠습니다. 자회사?손자회사의 최저지분 보유율을 30%(상장사) 또는 50%(비상장사)로 올리고 증손자회사 이상의 경우는 100%로 정하겠습니다" -문재인, 11일 경제민주화 타운홀미팅 '공존·공생의 경제민주주의',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제1대연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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