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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남 6자수석, 17일 한미일 고위급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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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0.11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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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조영빈 기자 =
한·미·일 6자회담 수석대표들이 21일 서울 도렴동 외교통상부에서 열린 6자회담 수석대표 회담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스기야마 신스케 일 외무성 아시아·대양주 국장, 임성남 외교통상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 글린 데이비스 미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 한·미·일 6자회담 수석대표들의 협의는 지난 1월 이후 4개월 여 만이며 북한의 장거리로켓 발사 이후 처음이다. 2012.5.21/뉴스1  News1 오대일 기자
한·미·일 6자회담 수석대표들이 21일 서울 도렴동 외교통상부에서 열린 6자회담 수석대표 회담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스기야마 신스케 일 외무성 아시아·대양주 국장, 임성남 외교통상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 글린 데이비스 미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 한·미·일 6자회담 수석대표들의 협의는 지난 1월 이후 4개월 여 만이며 북한의 장거리로켓 발사 이후 처음이다. 2012.5.21/뉴스1 News1 오대일 기자



6자회담 우리측 수석대표인 임성남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이 오는 17일 일본에서 개최되는 한·미·일 3자 고위급 협의 참석을 위해 오는 16~18일 일본을 방문한다고 외교통상부가 11일 밝혔다.

이번 협의에서는 미국과 일본의 6자회담 수석대표인 글린 데이비스 대북정책 특별대표와 스기야마 신스케(杉山晋輔) 외무성 아시아·대양주 국장이 각각 참석한다.

한미일 3국이 순번에 따라 개최해 온 3자 고위급 협의는 지난 1월 워싱턴과 5월 서울에 이어 이번에 일본 도쿄에서 열리게 된다.

세 나라는 지난 9월 유엔총회 기간중 개최된 한·미·일 3국 외교장관회담에서 논의한 결과를 바탕으로 한반도 정세 평가를 포함한 북한 및 북핵 문제를 협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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