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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 생방송 기자 어깨에 바퀴벌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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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김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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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0.22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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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NBC 방송서… 해당 기자는 침착함 유지, 무사히 방송 마쳐

ⓒ로버트 코바치크 기자 트위터(@RobertNBCLA)
ⓒ로버트 코바치크 기자 트위터(@RobertNBCLA)
생방송을 진행하던 기자의 어깨 위로 바퀴벌레가 기어 다니는 황당한 상황이 포착됐다.

지난 18일 밤(현지시간) 미국 NBC 방송의 로버트 코바치크 기자는 웨스트 LA에서 벌어진 살인사건을 생중계하고 있었다. 이내 코바치크 기자의 팔을 타고 '초대받지 않은 손님'이 등장했다.

이 바퀴벌레는 리포팅 내내 코바치크 기자의 팔과 등을 엄청난 속도로 가로지르며 카메라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를 지켜본 시청자들은 살인사건이 아닌 손가락만한 바퀴벌레에 큰 충격을 받았다.

그러나 코바치크 기자는 침착한 모습을 유지하며 생방송을 무사히 마쳤다. 그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생방송 중 나타난 '손님'의 존재를 알려준 시청자께 감사드린다"며 "저의 새로운 애완동물에게 이름이라도?"라는 재치 있는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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