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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이적논란 후 첫 경기 '21득점'... 역전승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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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김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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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0.25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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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사진제공=OSEN
김연경 ⓒ사진제공=OSEN
'월드 스타' 김연경(24,페네르바체)이 국제이적동의서(ITC) 발급 이후 치른 첫 경기에서 맹활약했다.;

김연경은 23일(이하 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유즈니시에서 열린 키미크 유즈니와의 유럽배구연맹(CEV)컵 32강 1차전에서 서브에이스 4개를 포함해 21득점으로 팀의 3-1(19-25,25-11,25-22,25-22)역전승을 이끌었다.

그동안 해외 이적 문제에 대해 소속 구단인 흥국생명과 갈등을 벌여온 김연경은 22일 대한배구협회가 ITC를 발급함에 따라 올 시즌 임대 선수 신분으로 페네르바체 경기 출전이 가능해졌다.

2차전은 다음달 1일 페네르바체의 홈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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