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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피부 관리, 주름 및 안면홍조 예방과 치료

대학경제
  • 정보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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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1.08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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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다가오면서 피부 관리에 신경을 쓰는 이들이 늘고 있다. 겨울이 되면 낮은 습도와 찬바람, 그리고 실내난방으로 인해 피부가 건조해지기 때문에 여러 가지 피부트러블이 나타나게 된다.

피부가 건조해지면 피부가 땅기고 피부 결이 거칠어진다. 따라서 각질뿐만 아니라 잔주름이 심해질 수 있고 안면홍조 증상을 보이기도 한다.
보습제와 자외선 차단제를 열심히 사용함에도 불구하고 피부가 거칠어지고 피부트러블이 발생한다면 피부과 전문의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겨울철 피부 관리, 주름 및 안면홍조 예방과 치료
수분이 적은 눈가, 입가, 볼 등에 주름이 생기기 쉬운데 이때는 피부보습제를 발라주는 것이 좋다. 또한 주름개선이나 보습을 위해 상태에 따라 적절한 의학적 시술을 선택할 수도 있다.

주름개선과 안티에이징을 위한 다양한 치료 가운데 비수술적 피부리프팅이 눈길을 끌고 있다. 뉴써마지CPT를 이용한 수술과 전신마취가 필요 없으며 고주파열이 기존의 노화된 콜라겐에 수축을 일으켜 탄력을 회복시켜준다. 또한 새로운 콜라겐의 생성촉진을 유도하기 때문에 쳐진 피부에 효과적이며 피부의 전체적인 탄력을 회복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써마지CPT는 1회의 시술로도 많은 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콜라겐 재생을 통한 시술방식이기 때문에 지속적인 효과가 장점이다.
겨울철에 안면홍조가 심해지는 경우 혈관병변에 사용되는 레이저를 이용해 홍조의 증상을 완화시켜 나갈 수 있다.

강남 대치동에 위치한 에스피부과 홍석진 원장은 “안면홍조증의 치료는 쉽지 않아서 한 번의 치료로 끝나는 것은 아니며 꾸준한 치료가 필요하다”며 “특히 주사(딸기코)와 같은 질환인 경우, 계속 지속되고 악화되는 질환이므로 꾸준히 치료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안면홍조증은 질병 초기에 치료해야 혈관 확장이나 비류 같은 증상을 예방할 수 있기 때문에 조기에 치료를 받고,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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