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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아나운서, 프로배구 중계 '첫 여성 캐스터'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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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김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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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1.23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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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아나운서 (사진=KBS N 스포츠 제공)
최희 아나운서 (사진=KBS N 스포츠 제공)
여성 스포츠 아나운서 최초로 KBS N 스포츠의 최희(26) 아나운서가 배구 중계 캐스터 도전에 나선다.

스포츠 전문 케이블채널 KBS N 스포츠는 23일 "2012-13 시즌 NH농협 V-리그 프로배구 여자부 중계 캐스터로 최희 아나운서를 새롭게 발탁했다"고 밝혔다.

최아나운서는 2010년 KBS N 스포츠에 입사해 프로야구와 프로배구 등 인기 스포츠 현장 곳곳을 누비며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스포츠 여신으로 자리를 잡았다.

또 야구 매거진 '아이러브 베이스볼'의 MC를 맡으면서 진행 능력을 인정받았고, 'V-스테이션', '스페셜 V' 등 배구 프로그램 진행을 통해 전문가 못지않은 배구 지식을 보여주었다.

최아나운서는 "예전에 배구 현장 리포터로 활동하고, '스페셜 V' 진행을 맡으면서 배구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 여자배구 캐스터로서의 새로운 모습 기대해 주시고 많은 응원을 부탁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아나운서는 오는 25일 IBK기업은행과 흥국생명의 경기 중계를 시작으로 KBS N 박미희 해설위원과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최희 아나운서 (사진=KBS N 스포츠 제공)
최희 아나운서 (사진=KBS N 스포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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