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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게임 차기MMO '아스타' 23일 서비스 첫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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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하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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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1.09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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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CBT 시작, '아시아 판타지' 새 장르 도선

NHN (391,500원 상승8000 -2.0%) 한게임의 새로운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아스타가 서비스 첫발을 내딛었다.

NHN 한게임은 9일 잠원동 더리버사이드호텔에서 MMORPG '아스타'의 비공개 테스트 콘텐츠를 전격 공개했다. 사진 왼쪽부터 폴리곤게임즈 신국희 대표, 음악가 양방언 씨,폴리곤게임즈 김도훈 부사장.
NHN 한게임은 9일 잠원동 더리버사이드호텔에서 MMORPG '아스타'의 비공개 테스트 콘텐츠를 전격 공개했다. 사진 왼쪽부터 폴리곤게임즈 신국희 대표, 음악가 양방언 씨,폴리곤게임즈 김도훈 부사장.
NHN은 9일 서울 잠원동 리버사이드호텔에서 '5감 만족 '아스타' 시사회'를 열고 자사 게임 '아스타'의 CBT(비공개테스트) 일정과 콘텐츠를 공개했다.

아스타는 한국, 중국, 일본 등 아시아 지역의 문화와 전설을 배경으로 한다. 그래픽 역시 동양적인 요소를 대거 적용했다. 기존 MMORPG가 서양의 신화와 역사를 배경으로 한 것과 차별화한 것.

아스타는 '아수'와 '황천'이라는 두 세력간의 전쟁(RvR)에 중점을 두고 다양한 방식의 임무수행을 진행할 수 있도록 했다. 대규모 공성전 등도 강화했다.

NHN은 이날 △이용자들이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확대한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파티 없이도 여러 명이 즉석에서 협동해 대형 보스 몬스터를 사냥할 수 있는 '지역 협동 임무' △10대 10 규모의 인스턴스 PvP(대결모드) 콘텐츠인 '격전' 등 아스타의 비공개 테스트 핵심 콘텐츠를 전격 공개했다.

특히 이용자들 간에 대결 콘텐츠가 특징이다. 그 동안 베일에 쌓여 있던 PvP 콘텐츠 '격전'은 각 진영에서 10명씩 총 20명의 플레이어가 단체로 '격전'맵에 진입해 상대진영과 전투를 하는 시스템이다.

조현식 NHN 한게임 코어게임사업부장은 "아스타는 동양의 환상적인 그래픽과 서사적인 음률, 대규모 콘텐츠까지 어우러져 이용자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안겨 줄 것"이라며 "아스타는 완성도 높은 게임성으로 판타지 MMORPG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이라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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