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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창희 의장, 캐나다 의회 지도자에 수교 50주년 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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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1.14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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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진성훈 기자 =
미국, 캐나다를 방문중인 강창희 국회의장이 22일(현지시간) 캐나다 퀘벡에서 열리고 있는 제127차 IPU(Inter-Parliamentary Union; 세계의원연맹) 총회에서 “세계인은 다 함께 손잡고 나아가야 합니다” 주제로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강 의장은 한국사회의 역동성과 다양성을 설명하고 여성과 아동의 생명보호를 위해 IPU가 행동에 나서야함을 강조했다. (국회 대변인실 제공) 2012.10.23/뉴스1  News1
미국, 캐나다를 방문중인 강창희 국회의장이 22일(현지시간) 캐나다 퀘벡에서 열리고 있는 제127차 IPU(Inter-Parliamentary Union; 세계의원연맹) 총회에서 “세계인은 다 함께 손잡고 나아가야 합니다” 주제로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강 의장은 한국사회의 역동성과 다양성을 설명하고 여성과 아동의 생명보호를 위해 IPU가 행동에 나서야함을 강조했다. (국회 대변인실 제공) 2012.10.23/뉴스1 News1



강창희 국회의장은 14일 우리나라와 캐나다의 수교 50주년을 맞이해 캐나다의 의회 지도자들에게 축전을 보냈다.

국회사무처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강 의장이 캐나다의 노엘 킨셀라 상원의장 및 앤드루 쉬어 하원의장 앞으로 축하메시지를 보내 "캐나다는 한국의 굳건한 동맹국이며 중요한 경제협력 파트너"라고 강조했다고 밝혔다.

강 의장은 이어 "1963년 수교 이래 지난 반세기 동안 가꾸어 온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21세기에는 캐나다와 특별한 동반자 관계를 발전시켜 나가기를 희망한다"며 "대한민국 국회도 캐나다와 보다 성숙한 동반자 관계를 확대해 나가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캐나다 의회 측도 이번 수교 50주년을 기념해 강 의장에게 축하메시지를 보냈으며 양국은 올해 수교 50주년을 기념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국회사무처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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