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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슈가보이' 허민영-배우 이보아, 11개월째 '열애'

스타뉴스
  • 김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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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3.26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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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슈가보이' 허민영-배우 이보아, 11개월째 '열애'
MT단독

한 쌍의 연예계 커플이 탄생했다.

트로트계의 싸이라 불리는 '슈가보이' 허민영(32)과 연극계 특급 신인 이보아(27)가 목하 열애중이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허민영과 이보아는 지난해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오는 5월 4일 두 사람이 만난 지 1년이 된다. 두 사람은 음악과 연기라는 공통의 관심사를 통해 애정을 키워 나가고 있다. 양가 부모님 역시 두 사람의 교제를 반색하고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관계자는 26일 스타뉴스에 "허민영과 이보아 커플은 지인들이 모두 부러워하는 닭살 커플이다"면서 "서로에 대한 애틋한 마음이 대단하다"고 전했다.

두 사람 최측근에 따르면 이보아는 허민영의 호탕하고 듬직한 모습에 반했다. 허민영은 이보아 특유의 밝은 모습과 착한 마음 씀씀이에 반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허민영은 이날 스타뉴스에 "서로에게 힘이 되어 주는 존재다"며 "이보아와 아름다운 사랑을 키워나가고 있다. 좋은 시선으로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그는 "오는 5월에 정규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연인과 1년을 맞게 돼 기쁨이 두 배다"라고 "현재 개명을 앞두고 있다. 조만간 새 이름으로 활동하게 될 예정으로 현재 여러 소속사와 접촉 중이다. 조만간 소속사를 확정짓고 왕성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고 말하며 웃음 지었다.

2009년 싱글 앨범 '주름살'로 연예계에 데뷔한 허민영은 SBS 예능프로그램 '스타킹'에 출연해 '슈가보이'라는 애칭으로 대중의 눈길을 끌었으며, 디지털 싱글 '건배건배', '오빠간다' 등을 통해 '트로트 계의 싸이'라 불리며 인기를 얻고 있다. 가수 활동과 연기 활동을 병행중인 그는 KBS 드라마 '적도의 남자', '드림하이2', '울랄라 부부' 등에 출연하며 감초 배우로 각광 받고 있다. 오는 5월 정규앨범 발매와 동시에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할 계획이다.

이보아는 연극 2011년 '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장이', 연극 2011년 그남자 그여자' 등에 출연하며 주연배우로 급성장한 스타급 신예다. 오는 4월 2일부터 서울 종로구 대학로 마당세실극장에서 진행되는 '배고파4'의 주연배우로 무대 위에 선다.

사진제공=허민영
사진제공=허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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