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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셔니스타의 기본…톤온톤VS톤인톤 스타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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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일M 유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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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3.26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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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인 톤온톤 VS 화려한 톤인톤, 센스 있는 컬러 매치로 패셔니스타 따라잡기

스타일링에 있어 기본이 되는 것 중의 하나는 바로 컬러(Color)다. 심플한 아이템을 착용하더라도 컬러 매치에 따라 충분히 패셔너블해 보일 수 있는 반면 컬러 매치가 어색하면 아무리 스타일리시한 옷을 입어도 촌스러운 느낌을 주기 때문이다. 톤온톤(Tone On Tone)과 톤인톤(Tone In Tone) 배색을 통해 패셔니스타로 거듭나보자.

◇안정감 있는 스타일링, 톤온톤(Tone On Tone) 패션

사진=버버리 프러섬(Burberry Prorsum), 비비안 웨스트우드 레드 라벨(Vivienne Westwood Red Label), 스티브 제이 앤 요니 피(Steve J & Yoni P), 인스타일, 최준필 인턴기자, 이기범 기자<br />
사진=버버리 프러섬(Burberry Prorsum), 비비안 웨스트우드 레드 라벨(Vivienne Westwood Red Label), 스티브 제이 앤 요니 피(Steve J & Yoni P), 인스타일, 최준필 인턴기자, 이기범 기자
'톤온톤(Tone On Tone)'은 동일한 색상 계열에서 명도와 채도, 즉 톤을 달리하는 배색을 말한다. 전체적인 스타일링에 하나의 컬러감이 묻어나기 때문에 안정감이 있고 단정한 느낌을 주며, 색상이 가진 이미지를 극대화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톤온톤 스타일링을 할 때는 색상에 통일감을 주었으므로 옷의 소재를 달리하거나 액세서리를 매치해 단조로움을 피하는 것이 좋다.

그룹 소녀시대 윤아는 주황색 니트 티셔츠에 같은 톤의 트위드 스커트를 입고 화사한 봄 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그녀는 노란색 크로스백을 매치해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줬다. 또한 배우 김남주는 민트 계열의 투피스 룩으로 우아한 매력을 뽐냈으며, 배우 이기우는 재킷과 셔츠, 넥타이 등을 푸른색으로 통일해 청량감 있는 수트 패션을 완성했다.

◇과감하고 화려하게, 톤인톤(Tone In Tone) 패션

사진=폴 스미스(Paul Smith), 최부석 기자, 이기범 기자, 장문선 인턴기자
사진=폴 스미스(Paul Smith), 최부석 기자, 이기범 기자, 장문선 인턴기자
톡톡 튀는 나만의 개성을 뽐내고 싶다면 전체적으로 톤을 맞추고 컬러를 달리해 화려한 스타일링을 연출해보는 건 어떨까. '톤인톤(Tone In Tone)'은 같은 명도와 채도, 즉 동일한 톤에서 색상을 달리하는 것을 말한다. 컬러를 매치하기에 어려운 듯 보이지만 명도와 채도에 통일감이 있어 자연스럽게 조화가 이뤄지며, 톤에 따라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다만 배색이 눈에 띄므로 액세서리나 소품 활용을 간단히 하고 지나치게 많은 컬러를 매치하는 것을 주의해야 한다.

아역배우 김소현은 비비드한 톤인톤 스타일링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핑크색 스키니 팬츠에 비비드한 노란색이 돋보이는 니트 티셔츠를 입고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배우 전혜빈은 네이비 니트 티셔츠와 머스타드색 미니스커트, 또는 연한 데님 셔츠와 살구색 팬츠를 입고 스타일리시한 패션 센스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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