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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하고 싶은 부하직원 1위, 어떤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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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정소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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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12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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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멤버를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피하고 싶은 부하직원 유형 1위로 '박명수'가 뽑혔다.

11일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출판사 알키와 함께 직장인 1889명을 대상, '일보다 사람이 힘들까?'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박명수가 피하고 싶은 부하직원 1위로 꼽혔다.

응답자의 50.1%는 '자기 마음대로 일을 할 것 같은 박명수'를 선택했고 19.1%는 '너무 묻어가려고만 할 것 같은 길', 13.3%는 '업무 외에 다른 일에 더 관심이 많을 것 같은 정형돈' 순으로 선택했다.

튀는 행동으로 호불호가 나뉠 것 같은 노홍철, 식대가 너무 많이 들 것 같은 정준하가 그 뒤를 이었다.

누리꾼들은 "박명수 실제로는 엄청 착한데", "박명수 캐릭터면 입사를 못해서 그런 부하직원 없다", "박명수 재밌지"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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