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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친구 핸드폰 비밀번호, "웃긴데 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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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홍윤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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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16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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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된 '친구 핸드폰 비밀번호'란 제목의 사연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글쓴이는 "친구의 핸드폰을 빌려 쓰려고 했지만 비밀번호가 걸려 있어 사용할 수 없었다"며 이야기를 시작한다.

글쓴이가 비밀번호를 묻자 친구는 '내가 여자친구를 사귄 횟수'라는 힌트를 줬다고 한다.

이에 글쓴이가 숫자 '0000'을 입력했고 핸드폰의 잠금은 풀렸다. 친구는 여자친구를 한 번도 사귀지 못한 '모태솔로'였던 것.

글쓴이는 마지막 문장으로 "그날 친구도 울고 나도 울고 핸드폰도 울었다"며 재치 있는 한탄으로 글을 마무리했다.

'친구 핸드폰 비밀번호' 글을 본 누리꾼들은 "웃긴데 너무 슬퍼", "비밀번호를 왜 저렇게 정했나"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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