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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K 전 부회장 스스로 목숨 끊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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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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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24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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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룬 다이아몬드 광산에 대한 허위 보도자료를 배포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CNK 인터내셔널 전 부회장 임모 변호사(54)가 24일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검찰 등에 따르면 임 변호사는 이날 서울 용산구 한남동 자택 주차장 차량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임 변호사 주변에는 타고 남은 번개탄과 유서가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임 변호사는 허위 보도자료 작성을 주도, 주가를 올려 개인적으로 90억여원의 이득을 얻고 자신이 운영하던 회사 자금 43억원을 횡령해 CNK 주식에 투자한 혐의로 지난 2월 불구속 기소됐다.

임 변호사의 재판은 지난달 말 첫 기일이 열렸으며 두 번째 기일은 오는 5월에 예정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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