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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주년 롯데슈퍼, 1-3 숫자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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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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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30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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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7일부터 창립 13주년 기념행사를 진행중인 롯데슈퍼가 5월1일부터 일주일 간 ‘1-3’을 내세운 숫자 마케팅을 중심으로 다양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숫자 ‘1’과 연관된 상품 중에는 오징어, 한우, 사과가 눈에 띈다. 우선 오징어는 최근 어획량 감소로 시세 고공 행진을 벌이고 있는 상황에서도 1마리를 1000원에 판매한다. 원양에서 잡아 선상에서 바로 얼린 선동 오징어로 260g 내외의 큰 크기다.

한우는 불고기, 국거리 부위를 롯데카드 결제시 100g 당 1650원에 판매한다. 사과는 한 봉지 마음껏 가득 담아 1만원에 판매한다. 중량에 상관없이 사과를 가득 담아갈 수 있다. 지정봉투 크기를 보면 10~12개를 담을 수 있다.

숫자 ‘3’에 맞춰 가격이 책정된 대표 상품은 오이, 전복, 파프리카이다. 1~2개월 전만해도 1개당 1000원에 육박했던 오이는 300원에 판매한다. 충남 천안, 공주 등의 계약농장에서 재배한 제품으로 총 40만개 한정이다.

동해산 전복도 횟감용 큰 사이즈로 1마리 3000원에 판매한다. 파프리카도 3~5개가 담긴 제품을 1봉 3000원에 판매한다.

롯데슈퍼는 이 기간 누계 구매 금액이 8만원, 15만원 이상인 고객에게 라면, 물병컵, 사각팩, 화장지, 음식물 쓰레기통 등 사은품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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