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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주력 스마트TV, 독일서 호평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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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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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5.01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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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8000 시리즈, 독일 AV전문잡지로부터 '최고 평가'받아

독일 유력 AV전문잡지 '비데오'와 '하임키노'로부터 최고 제품으로 선정된 2013년형 삼성 스마트TV 'F8000' /사진 제공=삼성전자
독일 유력 AV전문잡지 '비데오'와 '하임키노'로부터 최고 제품으로 선정된 2013년형 삼성 스마트TV 'F8000' /사진 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 (69,800원 상승2000 3.0%)의 올해 주력 프리미엄 스마트TV 'F8000' 시리즈가 독일의 오디오·비디오(AV) 매체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삼성전자는 F8000의 유럽형 모델 'F8090'이 독일 유력 AV 전문잡지 '비데오'(video)와 '하임키노'(Heimkino)로부터 각각 최고등급인 '레퍼런스'(Referenz)와 '하이라이트'(Highlight)' 평가를 받았다고 1일 밝혔다.

비데오는 "F8090은 화질이 좋지 않은 영상도 맑고 선명하게 처리해준다"며 "해상도 역시 훌륭하다"고 설명했다.

특히 사용자가 선호하는 방송 콘텐츠를 분석해 볼만한 TV 프로그램을 권하는 '스마트 추천' 기능에 주목하며 "특정 시간에 시청자가 보고 싶어하는 프로그램까지 알아내는 놀라운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삼성전자의 콘텐츠 플랫폼인 '스마트 허브'에 대해선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훨씬 깔끔해졌고 삼성전자가 제공하는 다양한 기능은 그야말로 압도적"이라고 말했다.

이 매체는 "F8090은 지난해 동일 등급제품보다 화질과 기능, 콘텐츠의 3요소가 모두 대폭 향상된 제품"이라고 총평하며 906점 만점에 818점을 부여했다. 이어 "삼성전자 스마트TV가 경쟁사들보다 한 발 앞서는 비결은 사소한 부분도 간과하지 않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같은 호평은 유럽 시장에서 스마트 TV 판매를 촉진시킬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효건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개발실장(전무)은 "독일 전문 매체도 F8000의 화질과 기능, 콘텐츠를 인정했다"며 "앞으로 유럽 지역의 프리미엄 스마트TV 판매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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