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대학 강의 나가는 9살 소년 "열띤 국사 강의"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3.05.10 10:40
  • 글자크기조절
  • 댓글···
=
9뉴스.  News1
9뉴스. News1


대학에 강의를 나가는 9살 소년이 등장했다.

미국 지역 매체 9뉴스 등 복수의 외신은 우크라이나 체르카시주 체르카시국립대학에서 국사를 가르치고 있는 천재소년 비탈리 네차예프(9)를 7일 소개했다.

외신들이 공개한 영상 속 비탈리는 작은 키 때문에 의자에 올라서서 강의를 하고 있다.

대학생들은 천재소년의 강의를 경청하고 있다.

이 대학 국사교수 아나톨리 쿠즈민스키씨는 천재소년의 방대한 지식에 놀라움을 표했다.

그는 "매우 특별한 경우"라며 "아직 어린데도 이 아이는 많이 배웠다. 많은 날짜들을 기억하고 있는 것 같다"고 평했다.

학생들도 비탈리의 강의에 매우 만족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비탈리의 모친에 따르면 비탈리는 3살 때 말을 하면서 글을 읽었다. 당시 비탈리는 백과사전, 역사, 지리학 등 어려운 책들을 구하는 대로 익혔다.

비탈리는 학교에서도 항상 성적 1등을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현재는 몸 상태가 좋지 않아 잠시 휴학 중이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