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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대의 위엄'..."체대는 라면먹는 법도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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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정소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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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5.17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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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17일 온라인상에서 '체대의 위엄'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사진 속 두 남성은 대야에 받아놓은 라면을 상의를 탈의한 채 바닥에 앉아서 먹고 있다. 한 젓가락에 뜬 양만도 어마어마하다.

글쓴이는 "라면 한 젓가락에 저만큼 들 수 있는 것도 대단하다"며 '체대의 위엄'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을 소개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도전!", "라면먹자", "라면은 저렇게 먹어야 제 맛", "말로만 듣던 위장 군기", "저만큼 끓인 것도 재주"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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