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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우주축제 "스페이스 챌린지", 25일 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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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5.23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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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정욱 기자 =
지난해 5월 열린 제34회 공군참모총장배 스페이스 챌린지 대회 본선에서 참가자들이 물로켓을 발사하고 있다.(공군본부 제공)  News1
지난해 5월 열린 제34회 공군참모총장배 스페이스 챌린지 대회 본선에서 참가자들이 물로켓을 발사하고 있다.(공군본부 제공) News1

항공우주과학축제인 제35회 공군참모총장배 스페이스 챌린지(Space Challenge) 2013 본선대회가 25일 충북 청원군에 위치한 공군사관학교에서 열린다.

스페이스 챌린지 대회는 청소년들에게 하늘과 우주에 대한 꿈을 심어주고 항공우주에 관한 관심을 확대하고자 1979년 처음 개최됐다.

대회는 성일환 공군참모총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고무동력기·물로켓 개시비행, 공군 군악·의장대 시범 공연, 낙하산 고공강하 시범,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 축하비행 등 순으로 화려한 행사가 진행된다.

또 대회장 주변에는 열기구 탑승 체험과 포토존, 우주 테마 에어바운스, 항공우주 전시·체험관 등 공군사관학교를 방문한 청소년과 가족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항공우주과학 이벤트를 마련했다.

자유비행 부문 글라이더, 고무동력기 종목에는 지난 4월13일부터 30여일간 진행된 전국 15개 지역 예선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기록한 1328명 초·중·고교 학생들이 실력을 겨룬다.

2008년부터 실시해 참가선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물로켓 대회에는 각 지역에서 예선을 통과한 450명 선수가 본선대회에 참가한다.

대회는 70m 떨어진 표적의 중앙에 최대한 가깝게 물로켓을 도달시키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동력비행 부문은 무선조종 비행기, 무선조종 헬리콥터, 무선조종 글라이더, 유선조종, 정밀축소기 등 5개 종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모형항공기 동호인들을 중심으로 전국에서 200여명 선수가 한 자리에 모일 것으로 보인다.

올해 시범종목으로 첫 선을 보이는 실내 무선조종 헬기 종목에는 초등학생과 중학생 100여명이 참가한다.

자유비행, 물로켓, 동력비행 등 각 부문 금·은·동상 수상자에게는 공군참모총장상과 함께 부상, 자유비행과 물로켓 부문 최우수 지도교사에게는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 등을 수여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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