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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S-UHP 타이어 ‘엑스타 PS91'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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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남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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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5.26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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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신제품 설명회에서 모델들이 신제품 '엑스타 PS91'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 금호타이어
금호타이어 신제품 설명회에서 모델들이 신제품 '엑스타 PS91'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 금호타이어
금호타이어 (7,760원 상승10 -0.1%)는 최고출력 500마력 이상의 고출력 차량에 최적화된 S-UHP(Super Ultra High Performance) 타이어 ‘엑스타(ECSTA) PS91'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금호타이어에 따르면 '엑스타(ECSTA) PS91'은 기존의 초고성능(UHP) 타이어의 성능을 향상 시킨 제품으로 접지력, 제동력, 고속 내구성, 승차감 등을 높였다.

이번 신제품에는 레이싱 타이어 제조 기술을 적용해 고속 주행 안정성과 코너링 능력을 대폭 강화했고, 바닥면과 옆면에 레이싱 서킷의 상징인 레이싱 깃발 모형의 로고를 삽입했다.

엑스타 PS91 사이즈는 19인치, 20인치로 총 8개 규격이 출시되며 개당 가격은 40~50만원이다.

금호타이어는 '엑스타(ECSTA) PS91'의 홍보를 위해 25일 이례적으로 중국 상하이 국제 서킷에서 신제품 설명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국내 대리점주, 해외딜러, 고객체험단 등 약 25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서킷 시승 등을 통해 엑스타 PS91을 직접 체험했으며 26일에는 금호타이어가 공식 후원하는 CTCC(China Touring Car Championship) 경기를 관람했다.

금호타이어는 이번 엑스타(ECSTA) PS91 출시를 통해 최근 성장세인 고성능 타이어 시장을 선점하고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업계를 선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박세창 영업총괄 부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금호타이어의 성장 과정에 동참해주신 파트너와 신뢰를 구축하고 싶었다"며 "글로벌 타이어기업으로서의 위상을 재확인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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