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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개별공시지가 평균 2.19%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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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윤상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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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5.30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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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올해 1월1일 기준 62만3479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31일 결정·공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인천시의 개별공시지가는 전년대비 평균 2.19% 상승했다. 군·구별로는 서구 5.03%로 가장 많이 올랐고 계양구(2.92%), 강화군(2.85%) 등의 순이었다. 반면 중구는 -0.06%로 가장 낮았다.

개별공시지가가 가장 높은 곳은 부평동 199-45번지 금강제화로 ㎡당 1090만원이며 가장 낮은 곳은 옹진군 대청면 대청리 산303번지 임야로 ㎡당 210원이었다.

개별공시지가는 군·구 홈페이지와 인천시 한국토지정보시스템(klis.incheon.go.kr/sis)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등은 오는 7월 1일까지 토지소재지 관할 군·구에 이의신청을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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