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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전력 402만kW '관심단계' 직전 (3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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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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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6.03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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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후 예비전력이 500만kW 미만으로 떨어지면서 전력수급 '준비단계'가 발령됐다.

이날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1시 55분 현재 예비전력은 402만kW(전력예비율 6.41%)까지 떨어져 '준비단계'를 기록중이다.

한전 관계자는 "무더위로 전력 예비율이 더 떨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며 "2시 이후 상황을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전력거래소는 안정적 예비전력을 500만㎾(전력예비율 5%)로 정하고, 예비전력이 떨어질 때마다 비상단계를 설정하고 있다. 단계별로 △400만㎾ 미만시 '관심' △300만㎾ 미만시 '주의' △200만㎾ 미만시 '경계' △100만㎾ 미만시 '심각' 조치가 발동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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