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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 연도대상 시상식..대상에 남미순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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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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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6.03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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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열린 메리츠화재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손진규 사장과 보험왕 남미순 FC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메리츠화재
3일 열린 메리츠화재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손진규 사장과 보험왕 남미순 FC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메리츠화재
메리츠화재 (15,200원 상승100 -0.7%)는 3일 서울 한남동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FY2012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에서 메리츠 보험왕인 '본상대상'은 안양지역단 안양비전FC지점의 남미순 FC가 받았다. 남미순 FC는 작년에 이어 올해 5번째 보험왕의 자리에 올랐다.

'신인대상'은 포항지역단 경주보문 FC지점의 손성훈 FC, '리크루팅대상'은 안양지역단 산본TC지점 이미영 TC, '장기근속30년상'은 동래지역단 금정FC지점 양수자 FC가 각각 수상했다. 이밖에 모두 96명이 이번 시상식에서 수상했다.

송진규 메리츠화재 사장은 "온 가족이 합심해 창립 90주년인 2012년을 빛나는 성과로 마무리 할 수 있었다"며 "메리츠화재 가족 모두가 단순한 보험 전문가를 넘어 진정으로 고객에게 인정받고, 동료, 후배들의 귀감이 되는 리더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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