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경남정보·구미·아주자동차대 '산학협력 우수'

머니투데이
  • 최중혁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3.06.04 11:3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경남정보대, 구미대, 아주자동차대가 산학협력 우수 전문대학으로 평가받았다.

교육부와 한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5일 '산학협력선도전문대학(LINC) 육성사업'의 1차년도 연차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해 도입된 산학협력선도전문대학(LINC) 육성사업은 일정 수준의 산학협력 기반이 구축돼 있는 전문대학에 특색있는 산학협력 모델을 창출하도록 지원하는 '산학협력선도형'과 학생을 위한 현장실습 내실화와 캡스톤 디자인 등에 집중 지원하는 '현장실습집중형'으로 구분돼 실시됐다.

'산학협력선도형'의 10개 전문대학 중에서는 경남정보대, 구미대, 아주자동차대가 '매우 우수' 평가를 받았다. '현장실습집중형'은 14개의 공학계형 중에서 신성대, 안동과학대, 전주비전대, 창원문성대가, 6개 비공학계형에서는 원광보건대와 제주관광대가 각각 '매우 우수' 평가를 받았다.

올해 사업비는 평가 결과와 사업단 규모 등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 산학협력선도형은 대학별로 7억4000만원~6억6000만원이, 현장실습집중형은 4억4000만원~3억4000만원이 각각 지원된다.

교육부는 "현장실습 이수학생 비율이 사업 개시 전 평균 42.3%에 비해 48.7%가 증가한 62.9%로, 산학협력 중점교수도 개시 전 99명에 비해 117.2% 증가한 215명으로 집계되는 등 참여한 전문대학들이 산학협력 친화형으로 변화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교육부는 우수 사업단의 사례들을 책자로 엮어 보급하고 오는 7~8월에는 사업 참여 전문대학들을 대상으로 사업운영 전반에 대한 집중적인 컨설팅을 실시할 계획이다.

경남정보·구미·아주자동차대 '산학협력 우수'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반도체는 한국이 압도하지만…배터리는 중국 추격 못피한다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