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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며느리 박상아, '호화 수영장' 출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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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홍윤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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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6.17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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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전 대통령의 둘째 며느리인 탤런트 박상아씨가 호화 수영장에서 목격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7일 연예전문 매체 디스패치는 박씨가 '상위 0.1% 사교클럽'으로 불리는 모 호텔 수영장에서 자녀들과 함께 있는 모습이 목격됐다는 제보가 최근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됐다고 주장했다.

해당 호텔 수영장의 개인 회원권 가격은 억대가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상아는 지난 4월 자녀를 외국인학교에 부정입학 시킨 혐의로 약식 기소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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