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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자전거마다 소리가 왜 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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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니바이크 이고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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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7.01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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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어힐 허브의 다양한 래칫(ratchet) 때문·· 특유의 자전거소리 찾아 '튜닝'하기도

휠과 래칫/이미지=이고운 기자
휠과 래칫/이미지=이고운 기자
사람 목소리가 전부 다 다르듯 자전거소리도 제각각이다.

어떤 자전거에서는 매미 수백 여 마리가 한 번에 우는 듯 소리가 나는가 하면 바람에 휘날리는 풀잎소리처럼 잔잔하고 고요한 소리를 내는 것도 있다.

이 모든 것은 자전거 뒷바퀴(리어힐) 허브(hub)에 장착된 '래칫'(ratchet, 한쪽 방향으로만 회전하는 톱니 장치) 때문.

자전거 바퀴는 보통 바퀴테(rim, 굴렁쇠), 바퀴살(spoke) 그리고 허브(hub)로 만들어져 있다. 이 중 허브는 바퀴를 구르게 하는 바퀴 축이자 바퀴의 중심이다. 허브 속에는 래칫이라는 부품이 들어 있는데, 이 래칫은 페달링을 멈춰도 바퀴가 굴러갈 수 있게 해주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페달링을 멈췄을 때 자전거에서 나는 소리는 '래칫이 제 역할을 하고 있다'는 뜻이다. 이러한 래칫은 브랜드나 제품에 따라 모양 재질 수가 다르며, 이 때문에 자전거소리(래칫소리) 또한 각양각색인 것이다.

랫치에 따른 다양한 자전거소리
1. 이퀴녹스 카본 경량 리어휠


2. 펄크럼 레이싱 제로


3. 시마노 c24 리어휠


4. 토켄 C22A 슈퍼라이트 리어휠


5. 콜나고 라이트웨이트(Lightweight) 커스텀 리어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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