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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프먼 '괴물 광속구', 시속 103마일 이면 몇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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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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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9.04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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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출신의 신시네티 레즈 좌완투수 아롤디스 채프먼(25)/사진=OSEN
쿠바 출신의 신시네티 레즈 좌완투수 아롤디스 채프먼(25)/사진=OSEN
쿠바 출신의 신시네티 레즈 좌완투수 아롤디스 채프먼(25)의 엄청난 광속구에 관심이 모아진다.

4일 오전(이하 한국 시각) 오하이오주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13시즌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경기에 9회 구원 등판한 채프먼은 시속 103마일의 광속구 등을 앞세워 1점을 끝까지 지키며 세인트루이스를 1-0으로 눌렀다.

채프먼은 이날 시속 103마일의 직구와 90마일대의 슬라이더로 세인트루이스 타자들을 돌려세웠다. 신시네티는 이날 승리로 2연승을 달리며 78승(61패)으로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3위를 지켰다.

이날 채프먼의 최고구속인 시속 103마일은 시속 166km에 이르는 스피드다.

195cm 장신에서 내리꽂는 강속구가 일품인 채프먼은 2011년에는 메이저리그 역대 최고구속 106마일(170.4km)로 모두를 놀래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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